메카 계시 · 8절
التين
At-Tin 95
무화과95 / 114
발음 보는 법
الرَّحْمَٰنِ르r라흐마니 بِسْمِ비스밀
- 굵은 글자 = 낱말의 강세 음절. 조금 세게.
- 윗줄 글자 = 장모음(마드). 두 박자쯤 길게 끈다. 낭송에서 가장 중요한 길이.
- 아주 작은 글자 = 아랍어에는 모음이 없는 자리. 자음만 짧게.
- 작은 로마자 = 한국어에 없는 소리. 바로 뒤 음절에 붙는다. f 윗니로 아랫입술 · θ/ð 혀끝을 이 사이에 · r 혀끝을 굴리는 소리(ㄹ 만 있으면 l).
발음 보는 법
beginning the Christ salvation
- 굵고 큰 글자(ˈ) = 세게, 조금 길게. 낱말에서 가장 센 음절.
- 흐린 글자 = 약하게·짧게(흐린 모음). 모든 음절을 똑같이 세게 읽지 않기.
- 아주 작은 으·트·스 = 거의 소리 내지 않기. 영어에는 없는 모음이라 자음만 짧게.
- 낱말 전체가 흐림(the·of·and·to…) = 문장 안에서 약하고 빠르게. 명사·동사 같은 내용어를 세게.
- 작은 f v θ ð r = 한국어에 없는 소리. f 윗니로 아랫입술을 살짝 물고, v 같은 자리에서 목을 울리며, θ·ð 혀끝을 이 사이에, r 혀를 말아 어디에도 닿지 않게.
함께 볼 본문
수라
이 수라는
메카 시기에 계시된 수라로 분류된다. 무화과와 올리브, 시나이 산, 그리고 '이 안전한 도시'를 두고 맹세하며 시작한다. 맹세에 이어 하나님께서 사람을 가장 훌륭한 모습으로 창조하셨으나 그 뒤 가장 낮은 자들 가운데 가장 낮은 곳으로 되돌리셨다고 말한다. 다만 믿고 선한 일을 하는 이들은 예외이며, 그들에게는 끊이지 않는 보상이 있다고 덧붙인다. 마지막 두 절은 듣는 이에게 물음을 던진다. 이 모든 것을 보고도 무엇이 너로 하여금 심판을 부인하게 하느냐,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심판하는 이들 가운데 가장 공정한 분이 아니시냐고 묻는다. 짧은 본문은 사람의 창조와 추락, 선한 이들의 보상, 공정한 심판을 차례로 다룬다.
- 무화과와 올리브
- 가장 훌륭한 모습
- 믿음과 선한 일
- 공정한 심판
이름 1절 '무화과와 올리브를 두고'의 '무화과'(앗 틴)에서 이름을 따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