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 계시 · 5절
الفيل
Al-Fil 105
코끼리105 / 114
발음 보는 법
الرَّحْمَٰنِ르r라흐마니 بِسْمِ비스밀
- 굵은 글자 = 낱말의 강세 음절. 조금 세게.
- 윗줄 글자 = 장모음(마드). 두 박자쯤 길게 끈다. 낭송에서 가장 중요한 길이.
- 아주 작은 글자 = 아랍어에는 모음이 없는 자리. 자음만 짧게.
- 작은 로마자 = 한국어에 없는 소리. 바로 뒤 음절에 붙는다. f 윗니로 아랫입술 · θ/ð 혀끝을 이 사이에 · r 혀끝을 굴리는 소리(ㄹ 만 있으면 l).
발음 보는 법
beginning the Christ salvation
- 굵고 큰 글자(ˈ) = 세게, 조금 길게. 낱말에서 가장 센 음절.
- 흐린 글자 = 약하게·짧게(흐린 모음). 모든 음절을 똑같이 세게 읽지 않기.
- 아주 작은 으·트·스 = 거의 소리 내지 않기. 영어에는 없는 모음이라 자음만 짧게.
- 낱말 전체가 흐림(the·of·and·to…) = 문장 안에서 약하고 빠르게. 명사·동사 같은 내용어를 세게.
- 작은 f v θ ð r = 한국어에 없는 소리. f 윗니로 아랫입술을 살짝 물고, v 같은 자리에서 목을 울리며, θ·ð 혀끝을 이 사이에, r 혀를 말아 어디에도 닿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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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
이 수라는
메카 시기에 계시된 수라로 분류된다. 다섯 절로 된 짧은 이야기로, 너의 주님께서 '코끼리의 무리'를 어떻게 다루셨는지 보지 못하였느냐는 물음으로 시작한다. 이어 하나님께서 그들의 계략을 헛되게 하지 않으셨느냐고 다시 묻는다. 그분께서는 그들에게 떼 지은 새들을 보내셨고, 그 새들은 구운 진흙으로 된 돌을 그들에게 던졌다. 그 결과 그들은 뜯어 먹힌 짚처럼 되었다. 본문은 그 무리가 누구였는지, 무엇을 노렸는지를 자세히 말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계략을 어떻게 꺾으셨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물음으로 시작하는 이 이야기는 듣는 이가 그 일을 돌아보게 하는 형식을 띤다.
- 코끼리의 무리
- 헛된 계략
- 떼 지은 새들
- 구운 진흙의 돌
이름 1절 '코끼리의 무리'에 나오는 '코끼리'(알 필)에서 이름을 따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