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바이낸스 · 전 세계 1위 암호화폐 거래소바이낸스 가입 → AD OKX OKX · 글로벌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OKX 가입 → AD
꾸란 한영 대조
메카 계시 · 5절 الفلق

Al-Falaq 113

동틀 녘
113 / 114
발음 보는 법

الرَّحْمَٰنِ르r라흐마니 بِسْمِ비스밀

  • 굵은 글자 = 낱말의 강세 음절. 조금 세게.
  • 윗줄 글자 = 장모음(마드). 두 박자쯤 길게 끈다. 낭송에서 가장 중요한 길이.
  • 아주 작은 글자 = 아랍어에는 모음이 없는 자리. 자음만 짧게.
  • 작은 로마자 = 한국어에 없는 소리. 바로 뒤 음절에 붙는다. f 윗니로 아랫입술 · θ/ð 혀끝을 이 사이에 · r 혀끝을 굴리는 소리(ㄹ 만 있으면 l).
발음 보는 법

beginning비기닝 theð더 Christ크r라이스트 salvation샐v베이션

  • 굵고 큰 글자(ˈ) = 세게, 조금 길게. 낱말에서 가장 센 음절.
  • 흐린 글자 = 약하게·짧게(흐린 모음). 모든 음절을 똑같이 세게 읽지 않기.
  • 아주 작은 으·트·스 = 거의 소리 내지 않기. 영어에는 없는 모음이라 자음만 짧게.
  • 낱말 전체가 흐림(the·of·and·to…) = 문장 안에서 약하고 빠르게. 명사·동사 같은 내용어를 세게.
  • 작은 f v θ ð r = 한국어에 없는 소리. f 윗니로 아랫입술을 살짝 물고, v 같은 자리에서 목을 울리며, θ·ð 혀끝을 이 사이에, r 혀를 말아 어디에도 닿지 않게.

이 수라는

메카 시기에 계시된 수라로 분류된다. '말하라'는 명령 뒤에 '나는 새벽의 주님께 피난처를 구하노라'라는 고백이 이어진다. 2~5절은 피난처를 구하는 대상인 해악들을 차례로 든다. 먼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의 해악을 넓게 말하고, 이어 어둠이 깔릴 때 그 어둠의 해악, 매듭에 입김을 불어 넣는 여인들의 해악, 그리고 시기하는 자가 시기할 때의 해악을 든다. 넓은 범위에서 시작해 점점 구체적인 해악으로 좁혀 가는 짜임이다. 본문은 일인칭으로 말하는 짧은 보호의 기도문 형식을 띠며, 바로 뒤의 114장과 마찬가지로 '피난처를 구하노라'라는 말로 시작한다.

  • 새벽의 주님
  • 피난처를 구함
  • 어둠의 해악
  • 매듭과 시기

이름 1절 '나는 새벽의 주님께 피난처를 구하노라'의 '새벽'(알 팔라끄)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수라 이름은 이를 '동틀 녘'으로 옮겼다.

먼저 읽어 볼 구절 113:1 · 113:5

بِسْمِ اللَّهِ الرَّحْمَٰنِ الرَّحِيمِ

  1. 1

    قُلْ꿀 أَعُوذُ아우ð두 بِرَبِّ비r랍빌 الْفَلَقِf팔락

  2. 2

    مِنْ민 شَرِّ샤르r리 مَا마 خَلَقَ칼락

  3. 3

    وَمِنْ와민 شَرِّ샤르r리 غَاسِقٍ가시낀 إِذَا이ð다 وَقَبَ와깝

  4. 4

    وَمِنْ와민 شَرِّ샤르r린 النَّفَّاثَاتِ납f파θ사티 فِيf필 الْعُقَدِ우까드

  5. 5

    وَمِنْ와민 شَرِّ샤르r리 حَاسِدٍ하시딘 إِذَا이ð다 حَسَدَ하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