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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란 한영 대조
메카 계시 · 11절 القارعة

Al-Qari'ah 101

두드리는 재앙
101 / 114
발음 보는 법

الرَّحْمَٰنِ르r라흐마니 بِسْمِ비스밀

  • 굵은 글자 = 낱말의 강세 음절. 조금 세게.
  • 윗줄 글자 = 장모음(마드). 두 박자쯤 길게 끈다. 낭송에서 가장 중요한 길이.
  • 아주 작은 글자 = 아랍어에는 모음이 없는 자리. 자음만 짧게.
  • 작은 로마자 = 한국어에 없는 소리. 바로 뒤 음절에 붙는다. f 윗니로 아랫입술 · θ/ð 혀끝을 이 사이에 · r 혀끝을 굴리는 소리(ㄹ 만 있으면 l).
발음 보는 법

beginning비기닝 theð더 Christ크r라이스트 salvation샐v베이션

  • 굵고 큰 글자(ˈ) = 세게, 조금 길게. 낱말에서 가장 센 음절.
  • 흐린 글자 = 약하게·짧게(흐린 모음). 모든 음절을 똑같이 세게 읽지 않기.
  • 아주 작은 으·트·스 = 거의 소리 내지 않기. 영어에는 없는 모음이라 자음만 짧게.
  • 낱말 전체가 흐림(the·of·and·to…) = 문장 안에서 약하고 빠르게. 명사·동사 같은 내용어를 세게.
  • 작은 f v θ ð r = 한국어에 없는 소리. f 윗니로 아랫입술을 살짝 물고, v 같은 자리에서 목을 울리며, θ·ð 혀끝을 이 사이에, r 혀를 말아 어디에도 닿지 않게.

이 수라는

메카 시기에 계시된 수라로 분류된다. '내리치는 재앙!'이라는 외침으로 시작하여, 그것이 무엇이며 무엇이 너에게 그것을 알려 주겠느냐는 물음을 거듭한다. 이어 그날의 모습을 그린다. 사람들은 흩어진 나방들처럼 되고, 산들은 부풀려 흩뜨린 털 뭉치처럼 된다. 그다음 저울의 모습으로 사람들의 결말을 나눈다. 저울이 무거운 이는 흡족한 삶을 누리고, 저울이 가벼운 자는 깊은 구렁을 거처로 삼게 된다. 마지막 두 절은 다시 물음을 던져 그 구렁이 무엇인지 무엇이 너에게 알려 주겠느냐고 하고, 그것은 이글거리는 불이라고 답하며 끝난다. 물음과 대답이 되풀이되는 짜임 속에 그날의 혼란과 저울의 결과가 함께 담겨 있다.

  • 내리치는 재앙
  • 나방과 털 뭉치
  • 행실의 저울
  • 깊은 구렁

이름 1절의 외침 '내리치는 재앙!'(알 까리아)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이 말은 1~3절에서 세 번 되풀이된다.

먼저 읽어 볼 구절 101:1 · 101:4 · 101:6

بِسْمِ اللَّهِ الرَّحْمَٰنِ الرَّحِيمِ

  1. 1

    الْقَارِعَةُ알까r리아흐

  2. 2

    مَا말 الْقَارِعَةُ까r리아흐

  3. 3

    وَمَا와마 أَدْرَاكَ아드r라카 مَا말 الْقَارِعَةُ까r리아흐

  4. 4

    يَوْمَ야우마 يَكُونُ야쿠눈 النَّاسُ나수 كَالْفَرَاشِ칼f파r라실 الْمَبْثُوثِ맙θ수θ스

  5. 5

    وَتَكُونُ와타쿠눌 الْجِبَالُ지발루 كَالْعِهْنِ칼이흐닐 الْمَنْفُوشِ만f푸시

  6. 6

    فَأَمَّاf파암마 مَنْ만 ثَقُلَتْθ사꿀라트 مَوَازِينُهُ마와지누흐

  7. 7

    فَهُوَf파후와 فِيf피 عِيشَةٍ이샤틴 رَاضِيَةٍr라디야흐

  8. 8

    وَأَمَّا와암마 مَنْ만 خَفَّتْ캅f파트 مَوَازِينُهُ마와지누흐

  9. 9

    فَأُمُّهُf파움무후 هَاوِيَةٌ하위야흐

  10. 10

    وَمَا와마 أَدْرَاكَ아드r라카 مَا마 هِيَهْ히야흐

  11. 11

    نَارٌ나r룬 حَامِيَةٌ하미야흐